재활운동센 배너 디자인·제작
지나가다 자연스럽게 시선이 머물도록 구성한 재활운동 배너입니다. 눈에 띄는 비주얼과 따뜻한 문구를 함께 배치해 친근한 인상을 주고, 방문재활운동 서비스와 상담 정보를 명확하게 전달하도록 디자인·제작했습니다.

과제
전략
실행
결과
지나가다 한 번 더 보게 되는 배너
오프라인 배너는 설명을 길게 읽게 만드는 매체라기보다, 짧은 순간 안에 시선을 붙잡고 핵심 메시지를 전달해야 하는 매체입니다.
이번 재활운동 배너는 지나가다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오고,
어떤 서비스인지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디자인·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먼저 눈에 띄도록, 비주얼과 헤드라인에 집중했습니다
배너를 볼 때 가장 먼저 들어와야 하는 것은 ‘관심’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상단에는 인물 이미지와 함께 강한 메인 카피를 배치해 멀리서도 시선이 가도록 구성했습니다.
단순히 정보가 많은 배너보다, 먼저 눈길을 붙잡고 그다음 내용을 읽게 만드는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이미지와 문구가 따로 노는 것이 아니라, 시선이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함께 설계했습니다.
따뜻한 문구로 거리감을 줄였습니다
재활운동은 신체적인 회복뿐 아니라 심리적인 안심과 신뢰가 함께 필요한 서비스라고 보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배너는 차갑고 딱딱한 의료 문구보다, 보다 따뜻하고 다정한 표현이 느껴지도록 문구를 정리했습니다.
서비스를 소개하는 배너이지만, 이용자와 보호자가 봤을 때 “이곳은 조금 더 편안하게 다가온다”는 인상을 받을 수 있도록 신경 썼습니다.
전문성을 보여주되, 너무 무겁거나 부담스럽지 않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필요한 정보는 빠르게 읽히도록 정리했습니다
눈에 띄는 디자인만큼 중요한 것은, 실제로 무엇을 하는 곳인지 바로 이해할 수 있는 정보 구조입니다.
메인 카피 아래에는 주요 재활운동 항목을 정리해 어깨·목 재활운동, 허리·무릎 재활운동, 오십견 재활운동, 뇌병변 재활운동, 파킨슨병/암 재활운동, 소아·노인 재활운동 등 제공 서비스가 한눈에 들어오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하단에는 상담 및 문의 번호와 QR코드를 넣어 관심이 생겼을 때 바로 다음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시선 유도와 정보 전달을 함께 담은 오프라인 홍보물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보기 좋은 배너를 만드는 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 지나가다 눈에 들어오는 구성
- 따뜻하고 친근한 문구
- 서비스 내용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정보 배치
- 상담으로 연결될 수 있는 실질적인 안내
이 네 가지가 함께 작동하도록 디자인했습니다.
메디씨넷은 이번 배너를 통해 재활운동 서비스의 전문성과 방문 케어의 친근함을 하나의 화면 안에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정보를 전달하는 동시에, 센터의 인상까지 함께 남기는 재활운동 배너 디자인 프로젝트입니다.




